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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 말라떼&앙헬레스 여행 도움팁 1 (초보,입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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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따르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334회 작성일 18-09-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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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커뮤니티에 도움을 많이 받아 조금이라도갚는 생각으로 제가 경험한 것들을 공유했음 합니다...


고수님들은 그렇지. 하실꺼고 초보분들은 그래?? 하실듯 합니다.


 

출발 : 회원님들은 터미널 2가 생겨서 본인이 탑승할 비행기의 터미널을 반드시 확인 하셔야 합니다..


          저는 아시아나 항공 1터미널이었는데 예쁘장한 아가씨 한명이 2터미널이 어디냐고 물어보시고선 급히 가셨지요...


 


도착 : 우선 공항에서 유심을 교체하길 바랍니다.금액차이가 미미한 수준이니 호텔 도착해서 찾느라 시간 뺏기지 마시구요..


         환전은 택시비 정도도 없다 하시면 약간만 환전하시고 말라떼 거리 환전소 많습니다.로빈슨몰이나 거리 환전소나


         금액차이 미비 합니다.


         그랩 부르려 어플깔고 택시기사 찾고 안하셔도 나가셔서 공항관계자 누구 한테든 옐로우 택시 물어보시면 안내


         해줄껍니다. 당연 미터 택시구요 말라떼 까지 200페소 정도 나옵니다.


         혹시 미터를 켜지 않으면 미터 플리즈~ 하시던지 미터랑~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미터를 켜지 않으면 ...초보분들은 하우 머치 해서 300~500으로 가세요...첫날부터 기분 잡치지 마세요..


         기분이 그래서 그렇지 돈으로 따지면 얼마 안됩니다..


 


호텔 : 프론트 직원은 일상이니 체크인할때 말을 굉장히 빨리 합니다. 뭐 크게 중요한 이야기 아니니 넘어가셔도 되고


         저같은 경우는 천천히 이야기 하면 알아들을수 있다해서 천천히 말 시킵니다.


         그러면 오히려 좋아하고 대견(?)해 합니다.


         저는 4박을 팬퍼 이규젝 16F에서 지냈는데 4성급 내지 4.5성급 되지 않나 합니다.


         직원들 다 친절 하구요 복도나 로비 입구에서 마주칠때마다 인사하고 문열어 줍니다.


         유흥거리의 위치 이야기가 많은데 위치로는 팬퍼,로만슨,버치타워,뉴월드,펄가든,V호텔,베이뷰맨션등 위치는 다 갑입니다.


         전부 걸어 5분 거리이니 위치로 인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본인에게 맞는 호텔을 찾으시면 됩니다.


        


식당 : 팬퍼 주변및 말라떼 유흥거리에 한인식당 많이 있구요 일식,중식,필리핀식 주변에 많으니 천천히 돌아다녀보면서


        초이스 하시면 됩니다.


        팬퍼앞에 북경,전주,명가,장충동,강남식당등이 있는데 저는 명가가 괜찮았습니다.


        전주식당은 새벽에 사장님과 언성을 높여가며 싸운일이 있어 비추합니다.


 


로빈슨몰 : 굉장히 큰 복합 쇼핑몰입니다. 없는거 없다 보심 됩니다. 물론 슈퍼마켓도 있어서 선물 및 생필품 구입하심 되구요..


              저는 마지막날 할일이 없어 천천히 구경하면서 자세히 봤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특히 3층(?) 푸드코트의 음식들은 너무 재밌었구요 필피핀의 삶을 살짝 엿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지루하셨죠...이제 유흥편~


 


LA CAFE : 흠..재미삼아 한번 가볼만 합니다. 인물 별로구요 낮보다는 밤,1층보다는 2층이 조금 낫습니다.


              3시간 숏타임이 기본인거 같고 한국사람에겐 3천을 부르지 않나 싶네요


              두번째 늦은저녁에 갔을때 황수정 닮은 아이 봤습니다. 이름dl Anne(?)그 아이는 5천 불렀구요


              이미 한국인에게 초이스되서 이루어지지는 않았구요..전화번호는 받았으나....


 


 


JTV : 저는 초행 솔로 여행자로서 말라떼 고수인 롤랑가로님을 만나 따라만 다녀서 이름은 다 기억을 못합니다.


       8~10군데 정도 돌아다닌것 같네요..고수님의 말을 빌리자면 말라떼 거리에 64개의 JTV가 있다 합니다.


       주로 중소로 다녔고 대형은 업스테이지(?)만 다녀온거 같아요..


 


중소JTV : 블랙핑크,사이,뮤겐,....


             언니들 인물은 좀 떨어지지만(대형에 비해) 편하고 재밌고 터치 가능하고 좋았습니다.


             본인의 베스트 노래 한두곡 연습해 가면 더 좋을듯


             LD 푸쉬 거의 없었구요..옆에 고수분이 앉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들 친절하고


             잘 웃고 나쁘진 않았습니다.


 


대형JTV : 업스테이지 골드(?) 늘씬하고 세련되고.. 다 예쁜건 아니구요 LD 푸쉬없었구요 좀 도도하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 받았습니다.


             종특상 친절하고 잘 웃고....


 


뉴하프88 : 재밌습니다.큰 거부감 들고 그러진 않았구요 ..피부결 좋고 터치도 맘데로(걔네들이..)쇼도 볼만하구요


               에이스 2~3명 보입니다.취기에 조명에 화장까지 하면 이뻐요...여자보다....


 


대형 JTV는 거의 한국사람이 많다 하구요 중소는 일본인이 좀 많다 하더라구요....


저희 까페는 펭불캠페인중이지만 많은 한국인이 방문하는거 같습니다..


 


지직스 : 저희 사이트에서 굉장히 핫한 곳이죠.


           저는 태국이나 세부에서도 늘 피싱은 클럽이었습다...


 


지직스는 제가 할말이 많기도 하고....힘드네요...다른 회원님들은 어찌 글을 잘 쓰시는지....


나머지는 다음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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