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의 마닐라 첫여행 2일차 (샤넬KTV3) > 필리핀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필리핀 이야기

초보의 마닐라 첫여행 2일차 (샤넬KTV3)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새콤달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533회 작성일 18-09-13 16:16

본문

가이드와 헤어지고 아멜리에 호텔 입성.



나-씻고와. 담배하나 필께.


걸-씻음.


나-막대기는 진작부터 섯다가 죽었다가 반복중.


걸-씻고나옴.


나-씻고 올께.


이미 술을 너무 많이 마셔,....육체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나-야.ㅋㅋㅋ너 왜 속옷이....짝짝이야?????흠.....다음에 속옷 선물해줄께^^


걸-고마워.


떡을 칠 생각이 안나네요.....너무 취해서,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하고 보내줄 예정이에요.


걸이 눕고 불을 끄고, 달라붙습니다.


저는 술이 너무취해 그냥 가슴 조물딱 정도 하고 잠이 오는것과 사투중입니다.


역시 남자는 성욕을 주체하기가.........게임시작했습니다,.


쑥떡쑥떡.아아아아아.쑥떡쑥떡......으으으으.쑥떡쑥떡.....


 


나-아파?


걸-응.


나-뒤돌아봐..나 금방 끝낼께


걸-일명 도기자세라고 하네요.......


나-쑥떡쑥떡.


걸-아아아앙


나-쑥떡쑥떡


걸-으으으으으


나-야.;; 너 아파?????


걸-응.조금.


나-괜히 미안해지지만, 점점 신호가 오고 있습니다.


나-쑥쑥쑥떡쑥쑦쑥떡.


  -아...하.....


휴지 닦아주며, 담배1개 피고 바로 잠을 청합니다.


술이 그렇게 취했는데, 새벽에 다시 눈이 떠집니다.


막대기는 시작할 준비가 이미 되있네요.



나-슬슬 몸을 건드립니다.


걸-머라머라


나-?왜????머??


걸-머라머라머라


나-응????아....블루드???맨스트레이션??


걸-아파..


나-잠깐 침대옆 불을 켜봅니다.


걸-아파.


나-잠깐만. 헉....진짜 피가 나는 느낌입니다.


     손으로 주변을 슬쩍.


    정확한 코피났을때의 피냄새가 손에서 납니다.


나-야 왜 ????


걸-너 막대기가 너무 커


     너무 오래했어.


나-????????????어리둥절...............나 막대기가 큰게아닌데.;;;


   -야 아무튼 미안해......진짜 너무 미안했습니다.


   -일단 자. 시간되면 호텔에서 아침먹고 가.


걸이 저를 깨웁니다.


벌써 날이 밝았네요.


걸-오빠 나갈래.


나-오잉?너 언제 옷 다입었어???


걸-좀 전에.


나-아. 밥 먹고 가. 호텔 조식권이 2개야


걸-괜찮아.


나-그냥 갈라고?먹고가도 되는데, 너 마음대로 해.


  -아. 야 . 여기 택시비 해. 피의 미안함으로 500페소 줬어요.


나,걸 같이 1층내려가고, 다행히 아침같이 먹고 헤어졌습니다.


 


친구 깨워서 제방으로 입장,.


친구 걸은 새벽에 금방 가버렸네요.;;


이런 젠장. 제 침대에 피가....물로 닦으니, 피가 옅어지면서 번지네요.


침대시트를 뒤로 바꾸고, 상하위치를 바꾼후, 베게로 세팅.


제발 걸리면 안됩니다.........나중에 가이드에게 들은애기는 걸릴시 약 10만원정도 벌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댓글목록

꼬추님의 댓글

no_profile 꼬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 벌금..도잇네요.. 그거 피 바로 샴푸로지우면. 지워져요!!!ㅋㅋ경험담입니다ㅋㅋㅋ.
그런데 진짜상처나서그런거예요? 아님 그날이라서???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702
어제
4,955
최대
5,401
전체
600,214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